갤에서 자주 보던 하드하고 비싼 핸들바 백을 단.

흰색 메립다 한대가 마주 오는데......

어... 저 가방 쓰는 사람이 또 있네 .... 생각 하다가 살짝 목례 했더니..

엄청 예의 바르게 꾸벅 하던 사람을 봄  

혹시.....게이면 글 남겨라

오후 3시 30분 언저리에 수원서 화성 넘어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