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도싸겠지만 어디선가 누가 자빠져 자전거가 작살나서는
찡얼거리는 글이 올라오면… 늘 나오는 얘기 지겨워서 그런데
‘상식’ 선에서 생각해보자
이 사람이 글을 쓴 의도가 뭘까?
본인 탓이라 워런티가 안되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쫑알거리는게 대부분이란 말야
너가 사람이면, 논리적으로 어딜 들이받았거나 넘어졌겠거니 하는게 수순 아니냐?
사진 보면 늘 언제나 항상 꼭 포크 전면이 터져서는 크랙이 후면으로 퍼지는데 왜 자전거가 혼자 주저앉았다고 생각해?
시발 올라오는 글마다 제조사 탓하고 수입사 탓하고 ㄹㅇ 왜 그러냐
당사자는 대개 다치고 했으니 남탓을 하고야 싶겠지
근데 넌 왜 그러냐
혹시 자전거 회사가 워런티 해결해주면 그 자전거 살려고?
자전거가 혼자 주저앉을거면
이렇게 돼
짚...zipp....내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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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르 몰려서들어선 탑승 각 재는거 존나 꼴보기 싫음
맞말 어디서 굴렀는지도 모르는 중고 프렘사와서 타다가 크게 낙차하고 프렘 부시고 글싸지르는거다
그러면 뽀년에 대해선 어뜨케 생각 하세요.의견을 듣고 싶네
샘플 편향의 오류지 뭘, 인터넷에 익숙한 젊고 어린 층이 주로 찾는 브랜드인데 다이렉트 세일이라 하소연 할 곳이 없음, 그럼 결국 인터넷으로 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