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r매장이 있길래 혹시나 싶어서 가봤는데

안장은 없다고 해서 아쉽게 나가는데

점장 아저씨가 내 자전거 보더니

'자전거 이쁘게 해놓으셨네' 이러더라고.

그러면서 부품 매장 어디어디로 가라 알려주고.

친절하더라고..

여튼 물건도 안사고 가는 손님의 자전거를 보고

자신도 모르게 자전거 이쁘다는 소리가 나온걸로 봐서

내 자전거는 확실히 이쁜게 맞습니다. ㅎㅎ

안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