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장벽이 낮다는것
유입이 많아서 별 사람 다 있고
개중에 임팩트 주는건 병신새끼들만 한 획을 그으니까..
택시, 화물차, 렉카, 뭐팔이 등등..
자장구 정비는 사실 개별 난이도 자체는 쉽지만
판매 겸업이 대부분이기도 하고
별의별 규격과 간섭과의 싸움이 심하기도 하고
"제대로" 하려면 생각보다 많은 공부가 요구되는디
자격요건없이 진입장벽 낮아서
개나소나 일하니
공부같은 노오력하기 싫어서
시작한 사람들은 개떡같이 정비하기도 하고
날먹본능 max인 양반들은 애초에 귀찮은거 다 거부하고..
하튼 모든 트러블슈팅+서비스 는
제대로하믄 힘든건디 테크니션 수준도 못하면서
밥벌이로 하려는 놈들은 문제가 맞다
규격 등 장난질한 회사들도 문제고..
그래블하세요
정비전문샵과 판매샵의 매출 차이 알면 한숨만 나올 것 이 판은 희망이 없어요
대충 눈에 보이니 더 아쉬움
완차 팔아놓고 조금 어려운 정비 걸렸다고 정비샵 보내는 사례 보고 어이 터졌자너
마돈 브레이크 정비같은거 아님? 엌ㅋㅋㅋㅋ
우리나라는 사농공상이 일단 기본읾...
그래서 우리 회사 엔지니어들이 개처럼 구르고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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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사람 묻혀가는게 현실
직업의 귀천은 없어도 높낮이는 있다
짐은 하늘이니라
죽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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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