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표현의 방식에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
제가 막타던 시절 좆1같이 타고 다니던 거 지적해준?
모 매장 미케닉 양반은 아직도 고맙게 생각합니다
거기서 산 것도 아닌데 그냥 자기가 하는 브랜드라고
싯포 높이도 제대로 안 맞춰줬다고 버럭버럭 화내셨는데
지금도 잘 하고 계실지 궁금하네여 ㅇㅅㅇㅇㅇ
아 저한테 자전거 좆2같이 해서 팔던 그 매장은 망했습니다
맨날 병3신 같은 소리만 하고 주변 사람들 이용해서
되도 않는 협박질하고 지4랄을 떨더니 어디 가서 죽었나?
사필귀정인 거 같네요
- dc official App
그 선생님은 나중에 자기가 쓴 글 보면 안쪽빨리나요 - dc App
제가 병1신인 걸 인지하고 병2신짓하는 거라 그닥...? - dc App
시마형 갑자기 흥분 할때 있는데 와그라누 , 나느 열심히 정비해준 매장이 정비 실력이 없었단거에 대해서 안타까울뿐 사람은 좋은데
제가 좀 감정이 격하게 오락가락하는 경향이 잇어서... 글고 생각하면 그 쌩양아치 새1끼들 이죽거리는 면상도 떠오르고 그러다보니 ㅠㅜ 진짜 한 놈은 복날 개처럼 패고 싶었는데 에이... 쓸데없이 넘오 깊이 들어갔다 나온 거 같슴미다 - dc App
ㅈ같은신념가진데도 많음
그건 글쵸 ㅇㅇㅇ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