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소에서 저가 자전거라고 천대 받았다길래당한 사람이 안타깝다고만 생각했음.근데 ㅅㅂ 첼로 케인을 끌고갔는데 저가 자전거라고 하면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이잖아.다른 샵들도 내색만 안할뿐 같은 마음인가?자전거뿐 아니라 어느 장삿집을 가도 손님의 차림새 스캔하고 돈 더 될것 같은 고객에게 집중하겠지만... 그냥 참 서럽네.- dc official App
자전거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 인성 문제라서
그 샵 사장 인성이 문제긴 하지만 어느 판매점이든 내색은 안할지라도 스캔은 다 하겠지. 뭐, 새심 스럽긴 하지만 대접 받으려면 차든 옷이든 비싼걸 해줘야 한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음. - dc App
저런샵이면 내 고철차는 바로 고물상 가야되네
천만원이라도 대접은 못받.. - dc App
자전거포 아닌 샵이면 생활 자전거급은 거의 무시하고 안받는 곳 많지. 하지만 샵도 생각이 있다면 미래 고객이나 그 주변지인을 데려올 가능성도 염두를 두고 해야지
609 아직 있냐?? - dc App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음. 그 자리에 호텔 들어섰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