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스 노 튜브 실란트만 몇년째 써본결과 겨울시즌 방치정도 갖고는 휠 밸런스에 영향을 미칠정도로 굳질 않음
시즌 중에 마일리지 다 되어서 교체할때 타이어 까보면 타이어 내부에 주로 중앙에 분포되어 골고루 굳어있고
덜마른 실란트가 변질(?)되어 갈색의 액체가 살짝 고여있거나 타이어 내부에 촉촉히 코팅되어 있는정도임
굵은 입자(스탠스 노 튜브 레이스 실란트 같은)를 쓰는 실란트 종류가 아니면 겨울시즌 방치정도는 문제가 없어보이니
오랜만에 바람넣었는데 압력유지가 잘 안되면 실란트 보충하고 걍 쓰면 됨
참고로 지개미 순정 실란트가 스탠스 노 튜브 실란트와 같음.
산타사이클로크로스 좌의 제보를 받아 아래와 같이 수정함
"스탠스 노 튜브 일반 실란트는 겨울시즌 춥지 않은 실온, 실내보관시 방치로는 안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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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추워서 굳은? 얼은? 건가요? ㄷㄷㄷ
얼마전에 므틉 뒷타야 교환할때 보니 이미 갈색으로 변한것만 남아있고 모짜렐라 없던데... 제가 실란트를 많이 안넣고 타서 시즌중에 이미 변질되어 그런가봐요
어? 자이언트 실란트쓰는데 니 말처럼 안굳고 갈색엑체 되잇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