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캠 헤드 스트랩
출근길은 솔직히 별 상관없고
퇴근길 주 5일중 매주 2~3회씩
적신호 우회전으로 보행자신호 씹고 무작정 들이대는 놈들이 개많은 구간이 있다보니
한 일년쯤 참다 참다 그냥 지름
생각보다 튼튼하게 결합되네
두건 위에 스트랩 쓰고
고글 쓰고 헬멧 써도 딱히 불편한 느낌없다
고무줄은 일단 시착이라 대충 해놨는데 좀 쫀쫀하게 쪼여야 될 듯
출퇴근용 자전거 자체에는 블박을 못달어 스템나사도 없고, 핸들바도 지나치게 얇아서 이렇게 삼
가슴밴드형 도 잠깐 고민했는데
내 머리 시야 따라가는게 좋을거 같아서
그냥 자전거에 달아
안담 x , 못담 o
반대편도 달자 건담처럼 보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