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갤에서 글섰었는데 로싸갤에도 여행기 써달라고 해서 간단하게 쓰고갑니다.
멀리서 알프스보이기 시작했을때 구름인줄 알았는데 계속보니까 눈덮인 산이더라
넘어가기 전에 봤던 풍경
끝없는오르막
중간쯤 올라갔을때
정상에서
그래도 2473m 짐싣고 노끌바로 정복했다
이건 다 넘어간후에 찍은 사진 산넘기 전에는 이탈리아였다가 정상 넘어가면서부터 스위스
별로 글솜씨도 없고 사진도 이쁘게 못 찍는데 자전거 탄거라 여기 올려보고싶었습니다.
자전거가 앞에3단 뒤에9단인데 나중에 갈때는
2단에 11단 으로 개조해서 갈려고 하는데 조언해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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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투어용 자전거 물어보러 왔었는데 저게 제일 튼튼해보이고 재고있어서 타고갔습니다 다른애들은 재고가 없어서
배낭갤 게이였노 자주써줘
예아 감사합니다
더 줘!!!! - dc App
나중에 시간되면 더 쓸게용
도로 존나 멋잇다
차도 안 다니고 깨끗하고 좋아요
자전거를 들고 간거임 ?
자전거 박스에 분해해서 넣은 다음에 비행기에 싣고 현지에서 조립했습니다
굉장하네 , ,
멋지다...
고마워요
드림 라이딩이다 부럽!! 이건 개추 여담으로 기어비를 바꾸고 싶다면 무조건 기변을 추천합니다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크으....좋다좋아....
멋져부러! - dc App
진짜 개멋있다
낭만 개쩐다 부럽다
로드용 구동계는 대체로 11단 해봤자 사이가 촘촘해지고 범위가 넓어지진 않는데 (또 앞변속기 호환에도 약간 문제있을 확률이 있음. 46-30보다 작은 체인링은 물론 쓸순있지만 트러블이 생길 확률이 있음) 목적이 더 넓은 기어비인지 더 촘촘한 기어비인지에따라 다를듯
mtb 구동계로 찾고있습니다. 여행하다보면 오르막길 올라갈일이 많아서
지금처럼 통합레버를 쓴다는 가정하에는 유의미하게 기어비가 넓어지면서 엠티비 구동계를 직통으로 연결할수있는 경우의 수는 거의 없음 대신에 Tanpan 이나 Shiftmate 같은걸 중간에 연결해서 호환을 시킬순 있음. 약간의 정밀도가 희생되긴 하지만 그래도 제일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중 하나
아니면 Microshift 에서 엠티비용 11단 뒷변속기랑 호환되는 레버를 만들어 팔기는 하는데 생김새나 케이블 방향에 다소 호불호가 갈릴수 있음.(그리고 기본적으로 1x11용이기 때문에 앞변속용 레버는 거의 똑같이 생긴 다른 따로 구해야 할수있음) Gevenalle 레버나 아예 바엔드쉬프터 같은걸 쓸 생각이 있으면 호환성을 따질 필요는 훨씬 적어지는데, 일반적으로 통합레버에 익숙해져있는 사람 기준으론 변속이 확실히 불편해지긴 함.
정성스럽게 써주셔서 감사해용 잘알아보고 완료되면 갤에 글 쓰러올게요.
낭만 미쳣다 - dc App
GRX, 혹은 스램 2× 스램 므틉 멀렛세팅 가능할듯
와 미친 알프스 풍경보소 ㄷㄷ
너무아름답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