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봐도 화나네..

터널 앞은 완전 다 빙판이었는데 오늘은 그래도 누가 깨서 길 만들어놨네..

터널 앞이랑 완전 빙판은 내려서 살살 걸어가서 통과 했는데

애매하게 길 같은게 있는 곳에서 타고 가다가 낙차함...

욕심을 부리지 말았어야 하는데...

진짜 안장 깨진거 보고 처음엔 진짜 눈앞이 캄캄...

혹시 몰라 슬쩍 타보니 타지기는 해서 어찌어찌 춘천까지 가긴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