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레슨받은지는 8개월되었는데
솔직히 한달두번 코트빌리고 10만
레슨비 30만??
한달40정도는 최소들어감
라켓은 오래쓰니깐
문제는 새로 바뀐코치가 여자코치인데..
미모가 엄청나다는거야..
사실 운동을 배우면 중간에 많이 그만두는데
어제 바로 연장또했음
한지민닮은 여자코치가 그립잡는법 회전하는법 스윙하는법
다시 재교정해주면서 손도 잡아주고 어깨도 잡아주고
등자세도 교정해주고.. 레슨받을때마다 스트레스가 풀린다..
술 담배는 안하니깐 운동으로 하체 조질수도 있어서 좋은거같아
30분 랠리하면 다리가 ㅎㄷㄷ거린다
런닝은 재미가없고.. 자전거는 오래 타고싶은데
아직 그만한 체력은 안올라온거 같음
지인이 테니스 배우던데 이거 초반엔 그냥 기계식 레슨만 몇개월이라던데 나같음 본게임 들어가기도 전에 지루해서 못할듯.
포핸드 8개월지나면 백핸드시작 2-3개월 그후 서브 배우고 코트나감 최하 1년치면 경기할수있음
테니스를 배우는거니 마사지를 받는거니?
마사지는 아니고 그냥 정신이 맑아진다
답이업네
모든 레슨은 집중력이 좋아야함 솔직히 그립을 이렇게 정확히 알려주는 코치는 처음이다 알기쉽고 잊어버리지않고 몸이 기억한다 다리가 벌어지고 손은 그대로 돌아가고 타점은 정확하고 타격은 순간에 힘을주고 밀어넣은 손은 끝까지 올라가는데 이코치한테 20분만에 교정이되고 고쳐졌다
네 열심히 하셈 제목 내용 댓글 하는 얘기가 다 다르네
몸으로 배우면 몸으로 익숙해져서 더좋고 정신건강에도 좋다는이야기지 일단 내가 여자코치가 더좋기도하긴하다 남코치는 별로 정이 안가긴함
하체는 이상하게 잘하려면 많이 하는 게 답이드라. 스쿼트 잘하려면 스쿼트만 해야하고 자장구 잘타려면 자장구만 타야하고
크로스핏하는사람도 많긴하더라 스쿼드100개씩한다고 운동하던데 몸이 더 아작날거같긴함
크로스핏은 관절 하자 있으면 더 독이겠더라. 나도 하고 싶었는데 발목이랑 손목 어깨 별로라서
주변에 어깨근육 찟어진 사람있는데 크로스핏하다가 찟어짐.. 운동도 적당히 해야하는데 100개 200개 정해놓고 하다가 물론 체격과 근육이 이미 만들어진사람은 모르겠지만 키워가고 있다가 더 악화된사람 많이봄 특히 크로스핏
영상 보니깐 해먹기 좋은 자세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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