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레슨받은지는 8개월되었는데

솔직히 한달두번 코트빌리고 10만

레슨비 30만??
한달40정도는 최소들어감

라켓은 오래쓰니깐
문제는 새로 바뀐코치가 여자코치인데..

미모가 엄청나다는거야..
사실 운동을 배우면 중간에 많이 그만두는데

어제 바로 연장또했음
한지민닮은 여자코치가 그립잡는법 회전하는법 스윙하는법

다시 재교정해주면서 손도 잡아주고 어깨도 잡아주고

등자세도 교정해주고.. 레슨받을때마다 스트레스가 풀린다..
술 담배는 안하니깐 운동으로 하체 조질수도 있어서 좋은거같아

30분 랠리하면 다리가 ㅎㄷㄷ거린다
런닝은 재미가없고.. 자전거는 오래 타고싶은데

아직 그만한 체력은 안올라온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