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용 자전거에는 마운트를 매달 수가 없어서


드리프트 헤드 스트랩 사다가 달아봤는데 괜찮네



무게도 딱히 안무겁고 에초에 출퇴근 15분 컷이라서 뭐


출퇴근길이 공도타기도 하고


퇴근길에만 있는 횡단보도(자전거도로 그려져있는) 부분 지나갈때 보행자 신호 무시하고 들이대는 애들 떄문에 하나 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