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는 김포공항 수화물 보관함쪽에서 포장하고 제주공항에서 픽업 업체 불렀음.














사실 8월에 다녀온건데 더울 때는 이렇게 정자나 카페가서 쉼.




그래서 제일 힘들었던건 더위가 아니라 역풍이였음

(밟아도 밟아도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