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같이 다니는 입문자 친구가

와후나 브라이튼 까지 구비할 사정이 못 됨.


듀얼센서 + 안 쓰는 가민 시계 조합으로 스트라바 쓰고 있다가

시계로는 주행 중에 속도랑 케이던스 보기 힘들다 그래서 

스마트워치 마운트 달아줌.


다만 핸들바가 저래 생겨서 알리에서 11달러짜리 

스템볼트 마운트로 구해서 달음.


장점은 스마트워치로 싸이클 컴퓨터 대체가 가능한 점이고

단점은 스마트워치에 내장된 심박측정 기능을 활용할 수 없어서 버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