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프로필렌(pp) 베이스 이너임. pp 특성은 검색하면 나오니 패스하고,
겨울 내 영상권 기준 레이어드한 의류들은
- 여름이너 > 춘추 긴팔 이너 > 여름 반팔 져지 > 암워머 > 카스텔리 라이트 재킷
이렇게 입으면 라이딩 중 춥진 않은데 서면 땀 때문에 오싹했음.
안에 여름용 이너가 다 젖어서 순차대로 젖더라고. 축축하고.
그래서 브린제 같은 걸 사려했는데 비싸... 그래서 이돕 써모넷 보다가 더 싼 거 없나하고 찾으니 알리에 이게 있었음.
다레비 말고도 오쏘바이크웨어나 다른 알리 브랜드에서도 나오는데 얘가 젤 쌌음.
가격은 10.56달러. 오쏘 제품이 글자 넣은 게 더 나은 거 같은데 대신 만원 더 비쌈.
그리고 pp비율이 다름. 브린제 이돕은 pp비율 90% 이상, 다레비랑 오쏘는 60% 정도.
여름이너 대신 안에 입고 오늘 입고 타보니,
좋다. 춥지도 않고. 땀나도 시원? 정도.
라이딩 끝나고 벗어보니 춘추이너는 젖었고, pp 이너는 촉촉?보다 약간 덜하게 수분감이 있었음.
알몸 등판은 말라있고 앞판은 가슴 부분이 좀 젖어있었음.
일부러 긴팔 안사고 민소매를 샀는데 긴팔사고 기모져지 입고 재킷 입으면 가볍게 탈 수 있을 거 같다.
일할 때도 입어봤는데 좋았음. 추가 주문할 예정.
1줄요약 : 브린제 비싸면 사입어. 돈 값은 함.
나 이거 긴팔심리스 5개 사서 평소에 입음 괜찮음
여름에도 입을라구 팔토시 대신에
다레끼 pp이너 후기가 있었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