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들이 피팅받고 나서 여러 후기들을
상세히 올려줬으면 좋겠음.

피팅샵에선 어떻게 진행하고
뭐가 바뀌었으며 느낌은 어떤지
1차 후기랑

한달 정도 타보고 나서 변화 2차 후기까지는 있었으면 좋겠다

너튜브 프로도 그러더라 피팅 받으면 한달은 타보라고.
또 박박사 그 사람은 재피팅은 5천 키로는 타보고 오라고
최소 3천 키로는 타라고 그랬었거든

일단 난 피팅 받고선 2년 넘게 달고 타던
장경인대염은 사라졌어.. 그게 큰 수확이고.

와츠바이크로 양다리 짝짝이 파워, 밟는 타이밍, 밟는 구간 알고
평로라 위에서 타라고 해보기에 올랐더니 정말 밸런스가 안맞아서
한쫔으로만 계속 이탈하더라.
거기에 신경써서 타이밍을 잡으니 이탈 없이 잘가더라고.
이래서 이런것들 하는게 필요하다는걸 알았지.
멋대로 밟는다고 그게 페달링이라 볼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