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종 뛰는 모습을 상상해보았는데아라뱃길 지나서 가는 정서진 국종 시작점거기까지 가는길만 해도 수십 km인데 슬쩍 가서 같은 길 왕복으로 시작하는 모습 떠올리니뭔가 그림이 좀 안사네근데 따로 가자니 뭔가 또 그것대로 맛이 안좋고
보통 기차에 싣고 시작점으로 점프하지 않나?
그래? 그럼 dmc까지 한번 타고 공항철도 타고 가야하나봅다.. ㅁㄴㅇㄹ
거기 도장 찍으러 가야제
저는 그냥 전날밤에 간단히 찍고옴ㅋㅋ 어차피 자주가는곳이기도해서...
안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