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함 몇 대째 번갈아 타는 사람들은 얼마에 샀든 별 신경 안쓰고 잘 타는데..

모로 보아도 비싼거 탈 것 같지 않은 사람들이 항상 대신 걱정해주더라

그들이 평소 '어그로'들을 적대하는 태도를 보면

상대가 괜히 속앓이 할 줄 알고 놀리는 소위 '어그로'는 아닐텐데 말임.

정말 걱정해주고 안타까워해주는 모양인데

막상 본인들은 그 속앓이 없이 신경 안 쓸테니 걱정 안해줘도 될 듯

무슨 중국사람들마냥 환금성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2021년에 비싸게샀든 2022년에 비싸게 샀든

그 해 신나게 잘 탔으면 그 만족감은 다 채운거임

박스 까서 조립하는 즉시 감가가 20%씩 시작되는 물건에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