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자전거 입문해가 살도 빼고 건강도 유지하고


이케 탄다?


그럼 아까 말했듯이 동네 한바퀴부터 시작해가 한강 팔당 두물머리 이포보 뭐 이렇게 가다가 결국에 국토종주 찍고


업힐코스 가고 마지막으로 혼자서 꺼꿀로 부산 가가 올라 오는 거지


완주하면 10명에 10명은 접어


왜? 더 이상 할게 없으니까


뭘해도 다 해봤던거고 재미없는거지


이게 하나의 테크트리고


또 하나는


동네 한바퀴 슬슬 도는 거야 그러면서 자전거 정비가 시작되는 거지


책사가 분해 조립을 수십번 하면서 돈지랄 시작 되고


결국에 3000만원짜리 기함 만들어 놓고 자전거는 몇번 타보지도 못 하고


관상만 하다가 미케닉으로 빠지는 경우


로드로 할 수 있는 두가지 테크트리인데


너거덜두 생각이 있으면 택1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