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로라타면 이상하게 어딘가 아프더라 나도 로라 타면 왼 무릎 가끔 아픔 헬스 하고나니 괜찬다가 운동 쫌 쉬면 또 아프고 함
그래서 호다닥 내려서 간식까먹는다..ㅆ..
피팅문제. 필드랑 로라 차이있음
아 ㅋㅋ 로라차 따로두는 이유가 이거였네
로라는 안장포지션 변화도 적고 댄싱도 거의안하고 지형지물/보행자/따릉이땜에 페달링 쉴일도 없고 경사도 변화도 없어서 필드에서보다 자극이 좁은지점에 집중되는 경향이 큰거같음
그럼 앞으로 더 약한파워로 타야하는데 그럼 더 노잼일듯..
그래서 제가 로라를 안탑니다.. 로라 주력으로 타려면 계속 타면서 통증없는위치 스스로 찾아서 자가피팅을 하던지 피팅샵가서 받든지 칼같이 맞추고 타야하지않을까싶음.. 아니면 hiit 위주로 타면 오히려 통증없지 않을까 싶기도
그럼 앞으로 인터벌 존내치면서 시팅을 덜하야겧다
하지만 히트는 주 1-2회만 해야하는것..
응 그럼 sst쓰까무글거야
히트랑 스윗스팟을 둘다 돌리겠다니 개곳수..
LSD 파워 130w까지 낮추고 2주동안 좀 피팅좀 해봐야겟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시발
내가 그러다 로라차까지 놓고 옷걸이엔딩이라고 아 ㅋㅋㅋ
자가피팅은.. 승리한다..
자가피팅의 시작.. 개미지옥..
이미 필드에서 맞춰둔거 수정하려니 벌써 어지럽노
원래 로라타면 이상하게 어딘가 아프더라 나도 로라 타면 왼 무릎 가끔 아픔 헬스 하고나니 괜찬다가 운동 쫌 쉬면 또 아프고 함
그래서 호다닥 내려서 간식까먹는다..ㅆ..
피팅문제. 필드랑 로라 차이있음
아 ㅋㅋ 로라차 따로두는 이유가 이거였네
로라는 안장포지션 변화도 적고 댄싱도 거의안하고 지형지물/보행자/따릉이땜에 페달링 쉴일도 없고 경사도 변화도 없어서 필드에서보다 자극이 좁은지점에 집중되는 경향이 큰거같음
그럼 앞으로 더 약한파워로 타야하는데 그럼 더 노잼일듯..
그래서 제가 로라를 안탑니다.. 로라 주력으로 타려면 계속 타면서 통증없는위치 스스로 찾아서 자가피팅을 하던지 피팅샵가서 받든지 칼같이 맞추고 타야하지않을까싶음.. 아니면 hiit 위주로 타면 오히려 통증없지 않을까 싶기도
그럼 앞으로 인터벌 존내치면서 시팅을 덜하야겧다
하지만 히트는 주 1-2회만 해야하는것..
응 그럼 sst쓰까무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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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피팅은..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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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필드에서 맞춰둔거 수정하려니 벌써 어지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