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200g기준 칼로리 15밖에 안되는데 단독으로 처먹으면 진짜 개 맛없음, 쌀이든 보리든 귀리든 암튼 뭐랑 같이 섞어야 먹을만 하고 충전수 냄새나는데 물에 잘 씻으면 됨, 암튼 밥해보니까 곤약쌀 날라댕기는데(원래 생긴게 말캉하고 밥알이 날라댕김)닭가슴살 잘 찢어서 저염간장이든 굴소스든 같이 볶아주던지 아님 계란풀고 소금이랑 후추로 간해도 되고, 암튼 양 채우는데는 와따임 - dc App
튀튀팡팡(edgestorm13)2023-02-28 00:49
답글
참고로 나는 가끔 이성이 날아가면 저 밥에 목살 1근 넣고 파랑 마늘 기름으로 존내 볶다가 맛소금이랑 후추로 마무리 하고 데코로 깻잎 찢어넣어먹음
근데 이것도 못막으면 입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 dc App
튀튀팡팡(edgestorm13)2023-02-28 00:51
답글
건강한 돼지도 유지하기 힘들다 ㅠㅠ - dc App
튀튀팡팡(edgestorm13)2023-02-28 00:53
현미밥으로 천천히 먹기 습관들이기. 쌀밥처럼 후루룩 안넘어가서 천천히 씹어먹어야 함. 이러면서 먹는 밥양도 줄게 될거야
익명(ollehoreo)2023-02-28 00:49
답글
ㅇㅇ 그거 안된다 왜냐면 내가 해봤거덩 ㅋㅋㅋㅋㅋ
그래서 곤약쌀 질렀음 - dc App
튀튀팡팡(edgestorm13)2023-02-28 00:52
답글
현미밥 먹어보면 일단 먹는 속도가 팍 줄어. 평소 양처럼 먹으려면 시간이 더 걸리는데. 이러면 느리게 먹다보니 포만감이 평소보다 적게 먹어도 느껴지기 시작할거. 입맛이 없어 못먹는건지 포만감이 온건지 구분을 해봐
익명(ollehoreo)2023-02-28 00:55
답글
니 말이 맞긴 한데 내 주둥이랑 위장은 그렇게 나약하지 않을 뿐더러 누구보다 탐욕적이라 ㅠㅠ - dc App
아 글고 건미역이랑 비슷하게 팽창율이 커서 양 잘 조절하고...영앙소가 없는 걍 양채우기용이니 다른거에서 영양 잘 챙기고...포만감이 천천히 오니 먹고 금방 또 먹으면...진짜 쉽지않은 경험을 할 수 있음 - gold_gt
P.Gt(mj050707)2023-02-28 00:57
밥 종류는 현미밥 밖에 없어...
정 싫으면 백미밥만 피하고.
잡곡밥 먹어. 이게 싫으면 복합탄수화물 찾아서 먹어. 파스타면도 가능하다. 통밀임.
오트밀도 가능하다. 근데 절대로 전자레인지에 돌리든 끓이면 안된다. 가열하면 가공돼서 단순탄수화물임. 감자, 고구마? 안된다. 바나나? 안된다. 맛있으면 단순탄수화물이다. 위에 파스타는 뭐냐고? 파스타는 소스맛으로 먹는거다. 그러니 스파게티 해먹을 생각하면 안 됨. 오일 파스타는 가능. 대신 자주 해먹으면 안 돼 지방 때문에. - dc App
뤂뤂뤂뤂(c3b2k112)2023-02-28 01:12
답글
그리고 꼭 그날 신진대사+활동대사 계산해서 식단 짜야돼. 매일 운동하면 상관 없지만. 운동 쉬는 날은 식단 양을 줄어야함. 칼로리 계산이 되면
탄수화물 양을 정하고, 거기에 맞춰서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하면 됨. 단백질은 닭가슴살 기본이고, 진짜 물려서 못 먹겠을때 돼지고기, 소고기의 지방 적은 부위 찾아서 먹어. 지방은 ”플레인“ 요거트를 간식으로 하나 먹거나, 단거 없는 하루견과류 한 봉 하루에 나눠 먹으면 돼. 혹시 오일 파스타 같은거나 기름기 많은 고기(돼지,소고기) 먹은 날은 안 먹어도 됨.
위에 곤약, 미역 등.. 식이섬유 등 위주라서
소화기관을 깨끗히 하는데 의미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영양소가 적어서 굶어서 하는 다이어트와 비슷함.
이는 목표로 하는 복근은 커녕 - dc App
뤂뤂뤂뤂(c3b2k112)2023-02-28 01:18
답글
근손실과 전체적인 컨디션 하락을 가져옴.
피부 안 좋아지고 면역 안좋아지고 등등.
그러니 식단+운동 해서 다이어트 ㄱ - dc App
뤂뤂뤂뤂(c3b2k112)2023-02-28 01:19
답글
정 못 버틸 때는 건라면 같은거 먹던가.
하루 한 끼는 일반식 반절만 먹던가 해서 넘겨.
너무 참다 못 참아서 갑자기 치킨피자 등 좋아하는 음식 폭식하면 말짱도루묵은 아니어도 의지가 꺾임. 운동도 좋아서 하면 다행이지만, 다이어트 때문에 억지로 하는 거라면. 일단,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스트레스 안에서 운동해. 주3일이라도 하다보면, 습관적으로 가거나. 그 사이 생긴 변화에 그만두기 아까워서 점점 몰입하게 됨.
요는 너무 무리하게 완벽한 식단, 운동 계획 세우지 말고 일단 시작해서 하나하나 짜맞쳐가는게 중요함. - dc App
뤂뤂뤂뤂(c3b2k112)2023-02-28 01:30
답글
다행이네. 식단 파이팅.
어차피 정확한 칼로리 계산 어려우니까.
하루칼로리 계산하고 거기서 500칼로리나 그 이상 제외해서 식단 짜.
의외로 각 식사를 적게 짜면 섭취 칼로리가 많이 부족함. 그 이상 먹고 싶어도 밥이 맛이 없어서 더 먹기도 싫어질것. 근데 운동 후에 배고프고 맛있는게 당긴다? 단백질보충제에 저지방우유 섞어서 먹어. 생각보다 맛있어서 참아짐. - dc App
맛이 그냥 도토리묵 그런거 아니냐
걍 현미밥먹고 운동해
굶어
저게 200g기준 칼로리 15밖에 안되는데 단독으로 처먹으면 진짜 개 맛없음, 쌀이든 보리든 귀리든 암튼 뭐랑 같이 섞어야 먹을만 하고 충전수 냄새나는데 물에 잘 씻으면 됨, 암튼 밥해보니까 곤약쌀 날라댕기는데(원래 생긴게 말캉하고 밥알이 날라댕김)닭가슴살 잘 찢어서 저염간장이든 굴소스든 같이 볶아주던지 아님 계란풀고 소금이랑 후추로 간해도 되고, 암튼 양 채우는데는 와따임 - dc App
참고로 나는 가끔 이성이 날아가면 저 밥에 목살 1근 넣고 파랑 마늘 기름으로 존내 볶다가 맛소금이랑 후추로 마무리 하고 데코로 깻잎 찢어넣어먹음 근데 이것도 못막으면 입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 dc App
건강한 돼지도 유지하기 힘들다 ㅠㅠ - dc App
현미밥으로 천천히 먹기 습관들이기. 쌀밥처럼 후루룩 안넘어가서 천천히 씹어먹어야 함. 이러면서 먹는 밥양도 줄게 될거야
ㅇㅇ 그거 안된다 왜냐면 내가 해봤거덩 ㅋㅋㅋㅋㅋ 그래서 곤약쌀 질렀음 - dc App
현미밥 먹어보면 일단 먹는 속도가 팍 줄어. 평소 양처럼 먹으려면 시간이 더 걸리는데. 이러면 느리게 먹다보니 포만감이 평소보다 적게 먹어도 느껴지기 시작할거. 입맛이 없어 못먹는건지 포만감이 온건지 구분을 해봐
니 말이 맞긴 한데 내 주둥이랑 위장은 그렇게 나약하지 않을 뿐더러 누구보다 탐욕적이라 ㅠㅠ - dc App
비림,물에 행구고 또 행궈서 냄새빼고...그냥 곤약밥100%면 맛대가리가 존나 없으니 일반이랑 섞어서ㄱ - gold_gt
아 글고 건미역이랑 비슷하게 팽창율이 커서 양 잘 조절하고...영앙소가 없는 걍 양채우기용이니 다른거에서 영양 잘 챙기고...포만감이 천천히 오니 먹고 금방 또 먹으면...진짜 쉽지않은 경험을 할 수 있음 - gold_gt
밥 종류는 현미밥 밖에 없어... 정 싫으면 백미밥만 피하고. 잡곡밥 먹어. 이게 싫으면 복합탄수화물 찾아서 먹어. 파스타면도 가능하다. 통밀임. 오트밀도 가능하다. 근데 절대로 전자레인지에 돌리든 끓이면 안된다. 가열하면 가공돼서 단순탄수화물임. 감자, 고구마? 안된다. 바나나? 안된다. 맛있으면 단순탄수화물이다. 위에 파스타는 뭐냐고? 파스타는 소스맛으로 먹는거다. 그러니 스파게티 해먹을 생각하면 안 됨. 오일 파스타는 가능. 대신 자주 해먹으면 안 돼 지방 때문에. - dc App
그리고 꼭 그날 신진대사+활동대사 계산해서 식단 짜야돼. 매일 운동하면 상관 없지만. 운동 쉬는 날은 식단 양을 줄어야함. 칼로리 계산이 되면 탄수화물 양을 정하고, 거기에 맞춰서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하면 됨. 단백질은 닭가슴살 기본이고, 진짜 물려서 못 먹겠을때 돼지고기, 소고기의 지방 적은 부위 찾아서 먹어. 지방은 ”플레인“ 요거트를 간식으로 하나 먹거나, 단거 없는 하루견과류 한 봉 하루에 나눠 먹으면 돼. 혹시 오일 파스타 같은거나 기름기 많은 고기(돼지,소고기) 먹은 날은 안 먹어도 됨. 위에 곤약, 미역 등.. 식이섬유 등 위주라서 소화기관을 깨끗히 하는데 의미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영양소가 적어서 굶어서 하는 다이어트와 비슷함. 이는 목표로 하는 복근은 커녕 - dc App
근손실과 전체적인 컨디션 하락을 가져옴. 피부 안 좋아지고 면역 안좋아지고 등등. 그러니 식단+운동 해서 다이어트 ㄱ - dc App
정 못 버틸 때는 건라면 같은거 먹던가. 하루 한 끼는 일반식 반절만 먹던가 해서 넘겨. 너무 참다 못 참아서 갑자기 치킨피자 등 좋아하는 음식 폭식하면 말짱도루묵은 아니어도 의지가 꺾임. 운동도 좋아서 하면 다행이지만, 다이어트 때문에 억지로 하는 거라면. 일단,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스트레스 안에서 운동해. 주3일이라도 하다보면, 습관적으로 가거나. 그 사이 생긴 변화에 그만두기 아까워서 점점 몰입하게 됨. 요는 너무 무리하게 완벽한 식단, 운동 계획 세우지 말고 일단 시작해서 하나하나 짜맞쳐가는게 중요함. - dc App
다행이네. 식단 파이팅. 어차피 정확한 칼로리 계산 어려우니까. 하루칼로리 계산하고 거기서 500칼로리나 그 이상 제외해서 식단 짜. 의외로 각 식사를 적게 짜면 섭취 칼로리가 많이 부족함. 그 이상 먹고 싶어도 밥이 맛이 없어서 더 먹기도 싫어질것. 근데 운동 후에 배고프고 맛있는게 당긴다? 단백질보충제에 저지방우유 섞어서 먹어. 생각보다 맛있어서 참아짐. - dc App
3번먹고 버림 - dc App
대상 라이틀리 곤약볶음밥 먹어바 ㄱㅊ음 소고기볶음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