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말에 므틉사서 12월 9일까지 짤짤히 타다가
1월까진 추워서 실내도 실외도 봉인했었는데
조금 쌓아놓은 마일리지마저 다 사라질까봐
2월달에는 꾸준히 삼성헬스에서 존2라고되있는 심박으로
실내자전거 탔는데 사실 내 최대심박이 훨씬 높아서
내가 탄건 존1구간이었던것으로 판명됨
저번토요일날 친구 심박계차고 75키로 정도 타고고 마지막에 인터벌에 오르막 개조지니까 최대심박208까지 뜨더라
기본심박자체가 친구보다 20이상 높게찍히더라 ㅋㅋ

아무튼 그래서 어제 실질적인 존2로 2시간 타봤는데 개힘듦 ㅋ
먼가 땀도별로 안나고 쉽다쉽다했더니 사실 그게 존1이었덩거임 그래도 12월때보다 자전거능력이 향상된게 체감됨
일단 오늘도 존2 2시간 조지고 낼 야라 가볼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