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가게나 좀 타본사람들이

변색고글을 일단 추천할꺼임

본인이 밤낮으로 타고 장거리 많이 타고

자전거타다 실내 갈일 많고 식당,카.페 기본으로 간다면

변색고글 하셈

본인이 아싸에 솔라 자주하고 끽해야 편의점 갈정도면

궂이 변색 안해도됨 변색이 더 비쌈

그래도 실내에선 좀 어둡지만 책읽기도 쌉가능임

본인이 자전거 탈때만 고글을 쓴다 그럼

유행하는 와이드로 사셈

자기가 자전거 뿐만 아니라 러닝도하고 등산도 한다

그럼 적당한 크기에 커브가 들어간걸로 사셈

첨엔 좀 어지러울 수 있는데 측면까지 커버되서 좋음

색깔은 본인이 선호하는 색이 있으면 그걸로 하고

처음이거나 잘 모른다면 검은색을 추천받을 수도 있는데

그건 피하고 호박색이나 장미색으로 하면

스포티하면서 이쪽저쪽 다 어울리고 무난할꺼임

가장 중요한건 보통 고글이 흘러내린다 이런말 많이함

안경잽이들은 다 아는건데 뿔테처럼 코받침이 일체형인건

잘 흘러내림 고를 수 있으면 일반안경처럼

코받침이 분리설치형인걸로 사면 절대 안흘러내림

그리고 만약에 광대에 고글이 닿더라도 안경사한테 말하면

코받침 미세조정해줘서 광대에 안닿게 해줌

고글 다리는 대부분 얼굴을 감싸게 일자로 되있는데

이게 구실을 잘해서 궂이 안경스타일로 꺽여있는거 안해도됨

마지막으로 도수를 넣을꺼면 가격이 비싸지는건

어쩔 수 없고 평소에 쓰는 안경이랑 같은도수로 하면됨

궂이 새로 측정해서 평상시에 쓰는 안경이랑 다르게 하면안됨

이만 끝 허접이 경험한거라 일단 내경험으로만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