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돈들여 피팅을 하더라도 편하게 타라 안아프게 타라가 결론이 되던데.
나도 마찬가지지만 자린이들 입장에서는 이게 편한건지 아닌지 아픈건지 아닌지 구별이 안됨.
원래 이 정도는 익숙해질때까지 불편한것인지. 이게 갑자기 많이 타서 근육이 아픈건지 관절이 아픈건지
구분을 할 수가 없으니 이상한건가 맞는건가 의심이 드니 계속 인심 곱하기 얼마 같은 기준값을 찾게 되는것.
오늘 본 유툽은 동계의류 중에 신축성 모자란 옷을 너무 꽉 끼게 입으면 슬게골 마찰이 심해져서 아프다 라고 하던데
자린이 수준에서는 이런 일 생기면 옷 때문이라는 생각을 하기는 어려우니... 도무지 판단이 안선다는것..
무릎 아픈건 쉽게 알수 있지. 무릎이 찌릿한거는 문제. 그냥 다리가 뻐근한건 근육이 피로한건데 이건 별탈은 없지. 뻐근한 근육 피로는 탄지 고작 수십분만에 나타난다거나 그러면 뭔가 세팅이 안맞거나 몸이 적응기 전인거고
뻐근함이 대칭이 아니라 한쪽에서만 나오면 좌우 불균형이 있다 볼수 있어서 다시 잡아야지. 단거리 중거리 타보고 문제 없으면 장거리를 탈 때나 강하게 타보며 이상은 있는지도 보고. 있으면 역시 그런걸 잡는건데. 이런것도 다 꾸준 노오력이 필요함
자가 피팅한다고 대강 기준점 잡아놓고 세팅 바꾼다고 한번에 2가지 이상 변화 주거나 그럼 골치 아파짐. 바꿨음 최소 일주일간 3번이상 타보면 몸이 적응이 되기도 하기에 한가지씩만 바꾸면서 해봐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