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돈들여 피팅을 하더라도 편하게 타라 안아프게 타라가 결론이 되던데.


나도 마찬가지지만 자린이들 입장에서는 이게 편한건지 아닌지 아픈건지 아닌지 구별이 안됨.


원래 이 정도는 익숙해질때까지 불편한것인지. 이게 갑자기 많이 타서 근육이 아픈건지 관절이 아픈건지 


구분을 할 수가 없으니 이상한건가 맞는건가 의심이 드니 계속 인심 곱하기 얼마 같은 기준값을 찾게 되는것.


오늘 본 유툽은 동계의류 중에 신축성 모자란 옷을 너무 꽉 끼게 입으면 슬게골 마찰이 심해져서 아프다 라고 하던데


자린이 수준에서는 이런 일 생기면 옷 때문이라는 생각을 하기는 어려우니... 도무지 판단이 안선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