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포카 탈 때 부천에서 마돈 타는 직장 아저씨들이랑
부천에서 공도타고 안양천 드가서 망해암 삼막사 타고 다시 되돌아 갔었는데
빕이고 뭐고 그런거 하나도 없을때라
아디다스 츄리닝 바지에 바람막이 걸치고 아침 7시에 나가서 저녁 6시에 집 들어가고나서
너무 재밌어서 바로 기변때리고 옷사고 ㅈㄹ함 ㅋㅋ
걍 밑에 남산 데리고가서 죽인 사람들 있길래 생각남 ,,
에포카 탈 때 부천에서 마돈 타는 직장 아저씨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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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츄리닝 바지에 바람막이 걸치고 아침 7시에 나가서 저녁 6시에 집 들어가고나서
너무 재밌어서 바로 기변때리고 옷사고 ㅈㄹ함 ㅋㅋ
걍 밑에 남산 데리고가서 죽인 사람들 있길래 생각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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