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00 받는다하고 60프로 이상 저금하고 자전거가 너무 좋고 다른 취미 없으면 사고 싶은 거 사도 되지 않나근데 살까 말까 고민되서 의심되면 안사는게 맞고 홀리듯이 나도 모르게 결제하는 거라면 사여하는 게 맞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ㄱ
걍 빚만 안 지면된다 생각됨. 할부도 무이자할부 있고 천마넌대도 36개월 지르면 월 27마넌밖에 안되더라... 용기가 급 뿜뿜되짐 ㅋㅋㅋ
할부도 빚이자나 ㅋㅋㅋ 신용카드의 '신용'이 그뜻인데
근데 월 27만원이면 어차피 신용카드도 써야 세금 덜내는거 살만하긴 함 ㅋㅋㅋ
이거때문에 고민해봄 - dc App
300 벌이에 60% 저금을 어케함?
대체 왜 못함..
처자식없으면 ㅆㄱㄴ
나도 기숙사에서 지내는데 식비 보험 핸드폰 60빼고 다 저축임
난 함 ㅋㅋ
자취하면 힘들거 같긴한디 난 집에서 다님 ㅋㅋㅋㅋㅋ
컨설팅 해주는 사람들도 다 그정도 비율로 저축하고 나서 나머지가지고 쓰라고 하던데, 거기서 더 모으고 싶으면 모으는 거고 쓰고 싶은데 있으면 쓰는거지. 근데 가지고 싶어서 사는거랑, 필요해서 사는건 구분하라고 하더라
근데 사고 싶은건 결국 사게 돼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