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다들고가서 공임비 내도 안해준다는 샵이 젤 충격이었음..(자전거
구매한 적 있는 샵)
1x세팅 해보고싶었었거든 ㅋㅋ
같은 회사 휠 중고로 사서 타이어랑 튜브 끼워달라니까 자기들한테 휠 산거 아니면 안해준다하는 샵도 있었고..
(자전거구매 했던 샵, 위에랑은 다름)
아무리봐도 나는 xs사이즈인데 s가 맞고 재고도 이거밖에 없다고 이거 사야한다 하는샵(두번째 언급한 샵이랑 같은 곳)
반박시 니말이 맞고
내가 갔던곳은 다신 안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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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바이 세팅하려고 한 거 보니 평지가 많은 곳에 사나봐?
웩
두번째는 나도 당해봄 씨.발새끼,, 공짜로 해달란것도 아닌데
근데 자전거 분해 조립도 생각보다 손많이가고 시간도 걸리자나 근데 공임 몇만원받고 하기엔 현재 단가 안맞으니 안해주고싶어하지
시간은 오래걸려도 상관없는 상황이었음.. 자기네꺼 새거사라는 느낌을 거절받는동안 계속느낌 - dc App
1. 안해봐소 쫄려서 그럼 2. 병신이라 그럼 3. 병신임
집근처 위아위스 잘하던데 하 거긴 브랜드가 좀.. - dc App
걍 정비하는 걸 싫어합
샵돌이들 알리발 극혐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