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생겼길래
3900원 보고 한번들어가봤다
라즈사이즈 세트 시켰더니 7000원대였다
주문하고 앉아있는데
김ㅈㄱ영상이 나왔다
10-15분을 기다리라했다..
주문즉시 만든다고..
15분을 기다려도.. 나오지를 않는다..
20분을 기다리니깐 나왔다..
아무래도..초보가 차린듯싶다..
처음부터 익숙해질수는 없으니깐..
씹는순간 소고기의 고소한맛의 육즙과 + 치즈 + 야채의 콜라보레이션
내 최애 버거는 버거K의 할라피뇨 버거다
살짝 매운거 빼고는 비슷한듯..
음료는 서브웨이의 무한리필 시스템이다::
어차피 한잔마시고 모자라면 반잔정도 이상 못마시니깐
괜찮은 시스템같다..
종이류는 바로 버릴수있고 스텐식기는 그대로 쌓아둘수있기에
회전속도와 노동력을 절감할수있는 구조였다
쏘쏘 나쁘지는 않은 창업 아이템이다
기회비용과 지출비용 모두 감안했을때 어떤 그래프를 그릴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괜찮다싶다
안물안궁이겠지만.. 그래도 한번 써봤다
십덕이신가요 ?
갤 잘못왔노 ㅋㅋㅋ
우리동네에 창업해줘.... 우리동네 패스트푸드점이 없어서 넘 힘드러
치즈버거 큰사이즈로 먹어야하는데...
하이원에서 만이천원주고 세트 먹었었는데 패티는 진짜 만족스러웠음
나도 프랭크버거 요즘 원픽 쉐이크 좋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