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크림은 크게 두가지 종류가 있음
무기자차 유기자차

무기자는
끈적이는 크림같은 로션 형태이나 미세 가루형태로 외부에 보호막을 펼쳐줌
찐득함. 유분기 있음. 바르고 나면 개기름 있는 사람은 번들거림. 없는 사람도 번들거림. .10이걸 광채난다고. 표현하는 애들이 있음 101010101010

여드름 많은 사람은 주의. 백탁 현상있음.
세정하기가 좀 번거로움. 모공을 막기때문에 신경써서 세정해야함


유기자는
화학성분으로 피부에 침투하여 보호해줌. 그렇기 때문에 열감이 있을수도 있음
둘다 자주자주 덧발라야 하나 상대적으로 더 자주 발라줘야함.  상남자니깐 하루에 두번정도만.
끈적임이 적음. 백탁도 거의 없음. 로션 수준임. 가볍게 발림
세정하기 쉬움.  화학성분이라 이런저런 꿍시렁등 말들이 좀 있음.

유기자차가 땀흘려서 눈에 들어가면. 눈물 질질 싼다고 함.
고글있으니 눈과 눈과 가까운 이마 부위 잘 피해서 바르자.



자세한건 구글링.

무기자 쓰다가 세정하기 귀찮고 개기름에 끈적임 때문에
작년부터 유기자차로 바꿈
에뛰드에서 뷰티 유투버랑 콜라보해서 겁나 팔아치운 제품이 있는데.

나도 쎄일할때 사서 써봄.


올리브영 가면 1+1 제품들 세일중이니 구경해보고 구비하셈
유기자차 킹성비는 싸이닉. 50미리 두개 11000원 정도함.
라이딩 할때 바르기 편함. 가방에 들어감. 그닥 부작용은 못느꼈음. 땀을 잘 안흘려서 그런가 눈 따가움은 못느낌. 에뛰드. 싸이닉 둘다.


스틱형들도 있는데 어차피 바르고 펴줘야함 손가는건 매한가지.  다리통엔 스틱도 편하긴 함.

무기자차 대용량은 팔 다리 용으로 재작년인가 작년에 추천한 오릭스 500미리. 만원정도임 라이딩 따릉이 친구들과 막 발라도될 용량이에오. 
다이소에서 여행용이나 소분용 튜브구입해서 소분하고 가지고 다니면 됨


얼굴은 개기름 많으면 무기자차 정말 비추.  끈적임도 싫어하면 사지마셈



바릅시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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