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완성된 모습...
평소 스템을 풀었다 조이면서 얼라인먼트 맞추는게 매우매우 스트레스였음.
별의 별 방법을 써도 찝찝하고 계속 삐뚤어진 것 같은 정신병이 도짐...
그래서 알리에서 일자형 레이저포인터를 삼...
근데 보다시피 전원단자가 개같이 생겨먹은 단자임... 난 보조배터리에 연결해서 쓰고 싶은데...
그래서 평소에 접촉이 왔다갔다하던 핸드폰 충전기 케이블의 usb를 분해해서 갖다쓰기로함...
껍데기 까서 usb type-a 핀아웃 보고 납땜하니 잘 되더라...
이건 조립식 본체부분 펼쳐놓은 것...
안 쓸 때는 아래처럼 분해해서 작게 묶을 수 있음...
진주목걸이 꿰듯이 구녕을 꿰뚫어서 묶기 때문에 분실 걱정 NO!
3d 프린터로 뽑음...
그리고 레이저 빛이 스템과 평행한 폭 2mm의 슬릿을 통과하게 되어있음...
만약 레이저포인터가 돌아가서 삐뚤어져 있다면 11번 짤 처럼 빨간 빛이 슬릿을 통과하지 못하겠지?
이런 식으로 레이저 포인터 영점조절을 함...
다시 완성 짤...
지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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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거 보고 아이디어 얻은거라...
https://bikerumor.com/review-perfectly-aligned-handlebars-tune-spurtreu/
개꿀이네 ㄷㄷ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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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근데 핸들바 물리는 쪽에서 제대로 꼽힌다면 거기서 틀어지는 경우는 없는거지??
ㅇㅇ 짤에는 급하게 찍느라 잘 안 물려있는데 잘 고정하면 딱히 오차가 생길 곳은 없는 듯. 있다해도 무의미한 수준이라...
아니 직접 설계한 거임? 능력자네
이런게 취미임...ㅎ
요하니갤러 글인가 했네
좀 개쩌는데? - gold_gt
섹시해여
ㅈ된다 파일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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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새끼 ㅋㅋㅋㅋ
예약....완료....
금손이네 ㄷㄷ
ㅁㅊ
절.대.판.매.해
기립박수
똑바로 맞춰도 삐뚫어져 보인다 왜냐면 우린 마음이 삐뚫어졌으니까
개고수 예약주문 받나용?
와 파셔도될듯 ㄷㄷ
이거 특허 등록해도 되지 않냐 - dc App
ㅅ바 저런거 100달러 주고 사서 지금 받을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 dc App
오 이거 기성품 있는건데(실물은 본적없음) 잘만들었네 ㅋㅋ
위에 링크있네 ㅋㅋ tune에서 나옴
샵오픈해라 닝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