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근본 팀을 만들겠다는 일념 하에 탄생한

파비앙 칸첼라라의 인생을 건 역작(?) 팀

그것은 바로 튜더 사이클링 팀이 되시겟슴미다


이 팀의 핵심은 자전거 프레임, 휠, 의류까지 전부 스위스

여기에 대표적인 스위스의 상징까지 하나 더 추가했는데요


고것은 바로 시계 ㅇㅅㅇㅇㅇ

튜더라고 무려 롤렉스 산하 시계 브랜드인데

사이클링 팀 에디션이 새로 나왔슴니다

모델은 크로노그래프라고 레이싱용 시계입미다

원래는 자동차 경주할 때 쓰라고 만든 검미다


일반적인 스트랩이 아니라 벨크로 스트랩을 썼고

시계 다이얼도 일반판과 다른 색상 조합임미다


퀵-스-텝 선수와 함께 셀카 찍어주시는 파비앙 칸첼라라


자기가 사비 들여서 만든 온리 스위스 팀인지라

옷에 대놓고 ‘대장’이라고 써놓고 다니심미다


트렉 홍보대사 탈출하고 BMC 타면서 자유를 되찾으시더니

이제 자신의 덕질 분야인 시계에 자전거까지 조합하셔서

매우 인자하고 행복해보이는 표정입니다


그런 파비앙 칸첼라라의 선택은 같은 튜더 브랜드의

지엠티 모델이라 세계 시간 표시되는 시계임미다


물론 팀 에디션 시계도 차고 나오셨는데

여기에도 ‘대장’ 표식은 빠지질 않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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