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주문해서... 토욜날 받았드아... 속바지..


퇴근후 밥묵고 바로 시착후 테스트.

착용했을때 역시 살이 쪄서 그런지 낑기더라.

빤스 입던 사이즈로 신청했는디...

목표는 정서진. 심곡천 자도 지나서 정서진 오니 사람들이 엄청 많았어.

날 따닷해지는구나라는 생각은 했지만 앞은 바닷가...

뭐라도 먹고갈까란 생각을 접게 만들도록 기온이 내려가는군.

바로 달림.

아라뱃길 남단은 아직 얼음길 있다고 해서 청운교 건너 북단으로 쏘는데 잠깐 가랑이가 아프더라;;;

그런데 주법을 토크형으로 바꾸니까 가라앉았음...
(동일 속도에 고기어)

이게 안장통인지 단순 옷이 낑겨서 그런지 잘모르겠음.

신기하게도 집에오니 늘 있던 가랑이 통증은 없더라고...

(이게 내가 생각하는 안장통)

내 경우에만 그렇고 일단 더 타봐야 알것 같음.

단점이 아무래도 뒤가 튀어나오는게 보인다는것도 있고

살집있는 사람 당연히 낑기고..(원래 이렇게 입어야 된다하니)

속바지가 은근슬쩍 내려가는것도.. 청바지 입고 쭈구려앉을때 뒤에 빤스 보이느것 같이...

그런데... 일단 살빼고 쓰면은 좋은 아이템인건 확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