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레 집사람이랑 취미로 같이 자전거 탔었는데 임신출산육아 때문에 2년간 같이 못탔었음.
이제 좀 아가가 좀 낯가림 덜해지고 그래서 우리 어머니께 한시간만 아기 봐달라고 부탁하고 한시간 타고 왔는데 너무 재밌었음!
어머니한테 고마워서 식사 사드리고 본인 생맥 1700 비우고 지금 누웠는데 너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