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변 풍경보면서 음악듣고 유유하게 타는거 좋아하는데
로드는 내가 기껏 쫄쫄이입고 비싸게 투자하고 클릿하고 뭐하고 하면서
타는데 누구한테 추월당하거나 심지어 전기자전거한테 따잇당하면
존나 기분이 오묘해짐.
이걸로 자극받으면서 더 밟는사람도있지만 나는 뭔가 그런타입은 아닌듯.
그래서 걍 그런거 신경안쓰고 유유히 탈수있는 미니벨로에 몰빵하기로
원래 주변 풍경보면서 음악듣고 유유하게 타는거 좋아하는데
로드는 내가 기껏 쫄쫄이입고 비싸게 투자하고 클릿하고 뭐하고 하면서
타는데 누구한테 추월당하거나 심지어 전기자전거한테 따잇당하면
존나 기분이 오묘해짐.
이걸로 자극받으면서 더 밟는사람도있지만 나는 뭔가 그런타입은 아닌듯.
그래서 걍 그런거 신경안쓰고 유유히 탈수있는 미니벨로에 몰빵하기로
그럼 그냥 로드로 유유히 타면 되잔음 나는 그러는데
몰튼튼에 몰빵. 아름다워.
쫄쫄이랑 클릿이 뭐라고.. 진짜로 쫄쫄이와 클릿이 문제였던던지 생각해보자 - dc App
문제가 아니라 취향의 관점인데 꼰대처럼 가르치려드는 본인의 모습을 되돌아보는게...
딱히 가르치려던건 아닌데.. 니 신경에 거슬렸으면 미안하고.. 안전하고 재밌게 타~ - dc App
몰튼ㄷㄷㄷ - dc App
여성 라이더 이시군요
로드로 유유히 탐
속도 안 즐기면 그게 맞지. 몰튼 타고 다니는거면 시선 즐기기 ㅆㄱㄴ일듯 - dc App
갬성은 미니벨로지
접이식이 최고다
나도 로드로 유유히 탐 타다보니 기함급 됌 ㅋㅋㅋㅋ 동호회 같은거 나가본 적도 없음
로드로도 유유히 잘타는데 자기한테 맞는게 있는거니
그냥 로드 평페달 일반복 입고타면 되는거 잖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