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변 풍경보면서 음악듣고 유유하게 타는거 좋아하는데


로드는 내가 기껏 쫄쫄이입고 비싸게 투자하고 클릿하고 뭐하고 하면서


타는데 누구한테 추월당하거나 심지어 전기자전거한테 따잇당하면


존나 기분이 오묘해짐.


이걸로 자극받으면서 더 밟는사람도있지만 나는 뭔가 그런타입은 아닌듯.


그래서 걍 그런거 신경안쓰고 유유히 탈수있는 미니벨로에 몰빵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