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만기되면 400 정도 박아서 로드 살 생각인데
나한테 400은 적은 돈이 아니거든 그래서 제대로 사고 싶다. 실수하면 안됨
다른건 안바라고 사기 안치고 사이즈 피팅 이거 잘해주는 샵 가고 싶은데
지역 커뮤도 없고 블로그나 지도 어플 리뷰에도 뭐가 잘 없어서 고민이네
그정도 자전거 다루는 샵이면 그냥 저정도는 다 잘해주는 편인가
나한테 400은 적은 돈이 아니거든 그래서 제대로 사고 싶다. 실수하면 안됨
다른건 안바라고 사기 안치고 사이즈 피팅 이거 잘해주는 샵 가고 싶은데
지역 커뮤도 없고 블로그나 지도 어플 리뷰에도 뭐가 잘 없어서 고민이네
그정도 자전거 다루는 샵이면 그냥 저정도는 다 잘해주는 편인가
솔직히 혼자서알 방법은 경험과 그외 지인 추천과 리뷰...
여기 사람들이 깐깐한건지 블로그에서 광고비를 받은건지 극과 극임 ㅋㅋㅋㅋ - dc App
그게 제일 문제야. 난 경험으로 찾았지만...
블로그 리뷰 커뮤 이런거 믿을게 못되는게 좋은 얘기만 있어서 가보면 전혀 아닌 경우 많음 다 알바들인가 싶을 정도로 완전히 느낌이 다름. 인지부조화도 느꼈음. 내가 문제가 있나 내가 삐뚤어진건가? 뭐 이런거 ㅋㅋ
사람들도 서로 맞는 사람들이 어울려 다니듯 샵도 개개인 성향 취향이 있는듯. 그래서 난 단골샵을 다른 사람에겐 안 말함. 혼자 가서 내이름 대고 가서 진상이 될지도 모르니.
나는 내가가보고 좋은곳이면 공유하는편인데 갤럼이다녀와서 기분좋다고하는글보고 뿌듯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