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은 바퀴
바퀴가 작을 수록 속력을 유지하는 항속력이 떨어진다. 큰 바퀴에 비해 같은 거리면 패달을 열심히 더 돌려야한다. 거기에 턱 같은 넘어가는 주파력도 바퀴가 작을 수록 떨어진다. 인도와 차도를 구분하는 대리석을 비스듬히 타고 넘어간다면 20인치 미만의 작은 바퀴는 맑은 날에 깍두기 타이어 할아버지가 달려있어도 정신 안차리고 있으면 미끄러진다. 미벨은 샤방 라이딩도 라쳇 소리를 들을 일이 없다.
2 무게
접이식은 접는 구조 덕분에 추가 부품들이 달려있고 그로 인해 고가의 미벨도 기본 10-11키로쯤 한다. 저가형은 철티비와 비슷할정도.
3 조향성
바퀴가 작기 때문에 코너를 돌때 각이 매우 좁게 돌수 있지만 반대로 직진성이 매우 떨어진다. 특히 20인치 미만 16, 18인치 바퀴라면 처음 타보면 휙휙 도는 핸들에 놀랄것이다.
4 포지션
각각 다르겠지만 어쨋든 비교적 편한 자세로 타게 될 것이다. 불어오는 역풍이 벽으로 느껴질 것이다.
결국 주행면에서 바퀴는 클 수록 좋다. 다만 바퀴의 크기는 폴딩 사이즈와도 직결됨으로 바퀴가 작을수록 접었을때 크기가 줄어든다. 접이식이 필요한 사람들은 접고 보관하기 용이한 것 또한 선택의 큰 요소 이므로 20인치 미만 바퀴 미벨의 수요가 높은 것이다.
바퀴가 작을 수록 속력을 유지하는 항속력이 떨어진다. 큰 바퀴에 비해 같은 거리면 패달을 열심히 더 돌려야한다. 거기에 턱 같은 넘어가는 주파력도 바퀴가 작을 수록 떨어진다. 인도와 차도를 구분하는 대리석을 비스듬히 타고 넘어간다면 20인치 미만의 작은 바퀴는 맑은 날에 깍두기 타이어 할아버지가 달려있어도 정신 안차리고 있으면 미끄러진다. 미벨은 샤방 라이딩도 라쳇 소리를 들을 일이 없다.
2 무게
접이식은 접는 구조 덕분에 추가 부품들이 달려있고 그로 인해 고가의 미벨도 기본 10-11키로쯤 한다. 저가형은 철티비와 비슷할정도.
3 조향성
바퀴가 작기 때문에 코너를 돌때 각이 매우 좁게 돌수 있지만 반대로 직진성이 매우 떨어진다. 특히 20인치 미만 16, 18인치 바퀴라면 처음 타보면 휙휙 도는 핸들에 놀랄것이다.
4 포지션
각각 다르겠지만 어쨋든 비교적 편한 자세로 타게 될 것이다. 불어오는 역풍이 벽으로 느껴질 것이다.
결국 주행면에서 바퀴는 클 수록 좋다. 다만 바퀴의 크기는 폴딩 사이즈와도 직결됨으로 바퀴가 작을수록 접었을때 크기가 줄어든다. 접이식이 필요한 사람들은 접고 보관하기 용이한 것 또한 선택의 큰 요소 이므로 20인치 미만 바퀴 미벨의 수요가 높은 것이다.
중요한 하나를 또 빼먹었구나. 아직 미벨 타본 경험이 부족하구나
미벨은 과거에 레이싱용으론 슈발베 원이 나왔었다(지금으로 치면 프로 원급) 이후 리뉴얼된 미벨용 원은 무게도 늘어난 와이어 형식에 내구성쪽을 높인 낮은 급의 타이어가 되어버림. 로드의 일반적인 레이싱용 타이어는 이젠 없는 수준
파나레이서가 있다. 장점: 가볍고 접지력 조와 단점: 비싸
기껏 달려서 나오는 턴 버지 451사이즈 원 타이어도 캔다로 바꿔 타는 사람도 있는 현실이니까
나는 므틉 로드 타다가 미벨 정착했는디 . 그냥 타다가 빡시면 접어서 점프하면 그만 130km도 잘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