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개목에서 콜라한잔 빨았음
미친듯이 밟아서 아라 도착 30정도 밟았는데도 체감안되는 역풍이었음
아라뱃길터미널 분식집에서 라면이랑 핫도그에 에간 베르날도 마시는 환타 좀 때려주고 복귀길 오름
샤워 쌉가능
북한산이 보일정도로 맑은 날
카페가서 보급도 해줌
쿠키맛집인줄 알았는데 바나나브레드도 존맛임
경기도 거의 끝자락 사는 놈이 서해까지 다녀오려니 정신나갈거같음
그리고 또 집가는게 일이네...
아무튼 오늘 날이 맑아서 사진 막찍어도 이쁘더라고
아라 조지고 왔으니 이제 국종은 한시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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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이네
잘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