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화 극복하기가 엄청 어려운...
더군다나 컴팩 크랭크에서 미드컴팩 크랭크로 올라가서
주법이 익숙치 않음... 개힘듬..
그래도 속도는 잘 뽑아주내;;;
빤스(속바지)는 두번째 타도 아픈...
역시 드라마틱한 아이템은 아닌걸로..
안장통은 역시 체중줄이고 자주타는게 답이라는걸 깨닫게 되네요...
더군다나 컴팩 크랭크에서 미드컴팩 크랭크로 올라가서
주법이 익숙치 않음... 개힘듬..
그래도 속도는 잘 뽑아주내;;;
빤스(속바지)는 두번째 타도 아픈...
역시 드라마틱한 아이템은 아닌걸로..
안장통은 역시 체중줄이고 자주타는게 답이라는걸 깨닫게 되네요...
체중 줄이는게 체감 젤 큼 ㄹㅇㅋㅋ
몸무게가 짓누르다보니 패드고 뭐고 소용이 없는... 이건 젤패드나 스폰지패드나 상관이 없을것 같더라.. 젤패드 장갑도 불과 6개월전에는 통증이 없었는데 어제오늘 타다보니 통증이;;; 몸무게가 늘어나서 앞으로 쏠린다는 이야기... 이제 타면서 좀 적응하고 다른운동도 시작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