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공구통에 들어가길레
이거 하나 들고다니는데
실사용은 딱 한번 급하게 화장실 들를 때 빼곤 안썼네
이후론 볼 일 안보도록 먹는거 조절하면서 라이딩 나가고
솔직히 들고다니면서도 너무 가늘어서 불안하고
그냥 자전거 자물쇠 두꺼운거 사자니 프레임에 매달고 다니기 좀 숭해보이는데
이런거 안장 밑에 매달고 가는 사람 꽤 있는 거 같은데
내가 쓰는 가는 와이어 보다는 좀 나은가
지금은 공구통에 들어가길레
이거 하나 들고다니는데
실사용은 딱 한번 급하게 화장실 들를 때 빼곤 안썼네
이후론 볼 일 안보도록 먹는거 조절하면서 라이딩 나가고
솔직히 들고다니면서도 너무 가늘어서 불안하고
그냥 자전거 자물쇠 두꺼운거 사자니 프레임에 매달고 다니기 좀 숭해보이는데
이런거 안장 밑에 매달고 가는 사람 꽤 있는 거 같은데
내가 쓰는 가는 와이어 보다는 좀 나은가
저 밑에꺼 같은거 씀
저도 밑에꺼
저도 아래거 비슷한거 쓰는
너 정확히 이해하고 있구나, 얘 사관절이 아니라 비브라늄으로 자물쇠 만들어도 전문업자에겐 무용지물이다, 저건 순전히 화장실 3분타임용이야 딱 저정도가 적당하고 니가 뭘 가지고 가던 밖에 두면 다음날 없어지는거얌 - 전국 티티바이크 부흥위원회 - dc App
아무렴 보관도 무조건 방 안까지 들여놓는걸
화장실은 무조건 경찰서 화장실 이용하니 자물쇠가 필요가없음
경찰서 화장실이라니 꿀팁이네요
얘! 경찰서도 파출소는 믿지마라 대담한 미친놈들이 많다, 요즘 중고딩 돌아이들 못봤니? - 전국 티티바이크 부흥위원회 - dc App
크립토나이트 u락
2번같은거 들고다님. 어차피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밥먹을때 쓰는거하 갠충. 최대한 얇고 가벼운거 삿음
와이어락 제일 가벼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