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주 같이 타던 형님이 이사가신 동네에서


계속 5:1로 콤 뺏기는 구간이 있다셔서 지원사격 다녀왔어.


도중에 형님이 노면때문에 넘어지지만 않으셨다면 1시간 20분 언저리 구간인데 1시간 10분대까지도 노려봤을 것 같긴 해.


평지 코스라서 유사티티 모드로 탔다.


역풍에는 37정도, 순풍에는 43정도로 탄 듯?


그래도 그 와중에 2콤에 트로피는 귀찮아서 노카운트.


ㄹㅇ 다음에 다시 가면 다뿌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