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웜업이 어느정도 되어야 퍼포먼스 향상에

도움이 되는건 당연할 거 같은데 체온유지를 굉장히

강조하던것에 비해 나는 오히려 야간에 쌀쌀할때

달리는게 더 상쾌하고 더 기록이 잘나오는 느낌이였는데

머가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