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청계천 자전거 도로 달려서 목적지 도착하는게 목표인데 자전거 실력은 그냥 따릉이 타고 앞으로 갈 수 있는 정도예요
네이버 지도는 22분 정도면 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지도 보고 머뭇대는 시간 포함해서 30분 좀 넘는다 쳐도 정말 그럴까요..?
1시간 안에 확실히 도착할 수 있으면  따릉이 1시간권 끊고싶은데 음..

그리고 저쪽 자전거 도로는 빠른 자전거 많이 오가는 곳인가요? 중간중간 멈춰서서 지도 보려면 한적한 편이 안심이 될 것 같아서요 구간 범위 중요하면 말씀드리겟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