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프라이드-
호주의 요트 카본돛대를 혁신적으로 잘 만들던
회사인데 남아도는 카본가공기술로 자전거시장에
뛰어든거라고 알음
-위아위스-
국산기업인 양궁활 만들던 윈앤윈도 남아도는
카본가공기술로 위아위스를 런칭했다 알음
-팩터-
영국의 자동차 카본파츠를 만들던 회사로
자전거시장으로 뛰어든걸로 알음
그 외에도 여러 기업들이 많겠지만...
개인적으로 결론 내리자면 카본가공기업이 런칭해서
누가누가 근본이네 싸구려네 하는건 의미가 있나?하고
되돌아보게됨
걍 본인 안구에 이쁘면 장땡이라고 생각드는데 어떠냐?
P.S 시발 내 자장구는 언제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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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직접 만들면 저런 썰만들기도 인정해줄만 할텐데
전부 중국, 대만공장 OEM 인데 자기들이 공장 가진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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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2는 아들내미가 요트를 주축으로 돌아가던 회사에서 사업체 분리한거라고 알아서 본인들 근본 카본가공기술이 계승되고 업그레이드 되었다ㄱᆢ 생각해서 둘 모두 싸잡아서 닐프라이드라고 써봤음 불편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좋은 답변은 땡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