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접니다.

^^

빨라지고 싶어서 타는 게 아니라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기 위해서 탑니다.^^

20대 때는 다들 mtb 탔고 30대 때는 잠깐 미니벨로.. 이제는 로드를 타죠.

로드 타는 건 나이먹고 힘 없어서 가장 효율 좋게 기분 좋은 빠름을 느낄 수 있어서입니다.

그래블..

음...

하드테일 mtb 타는 거랑 비슷할 거 같아서 한 대 사볼까 하다가도 엔진이 고자인데 자전거도 잘 안나가면...ㅠㅠ 너무 슬퍼질 것 같아서 못사겠어요.


로싸갤 젊은이들은 젊을 때 이것저것 다 해보세요.

혹시 알아요?

자전거 같이 타주는 여친 생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