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바랑 쉬는거 없이 사직공원 초입부터 팔각정까지 갔는데 진짜 딱 뒤지기 직전까지 힘들더라
입에서 침 질질 나올 정도로 힘든데 여성라이더랑 아버지뻘 되는 분들 쭉쭉 올라가는거 보고 멘탈 터질 뻔...
알루 클라따리타고 올라가는데 담엔 카본프레임 가벼운거 타야지 생각이 계속 아른거리더라
문제는 내려올 때였는데 디브여도 기계식 텍트로니까 미친 브레끼가 들지를 않음. 진심 뒤지는 줄
북악은 안전상을 위해 105부터 가는게 좋지 않을 까 생각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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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고수 ㄷㄷ - dc App
중딩때 북악 픽시타고 갔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