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사망해서 버려진 스페셜라이즈드 크럭스 프레임

가뜩이나 싯스테이가 얇은데 딱 중간이 부러진 걸...


이렇게 복원해서


살렸습니다...?


이제 크럭스는 또 다시 달릴 겁니다...

크럭스에게 휴식은 없는 단어인 것입니다


근데 괜히 올린 건 아니고

카본이 소재 중엔 복원이 제일 쉬운 축에 속한다

그런 이야기도 살짝 담겨 있습니다 ㅇㅅㅇㅇㅇ


스틸은 일단 용접해서 뚜드리 패야 하는데

이게 용접부터 할 줄 알아야 하니 참 어렵고

알루따리는 용접해서 전기 전도도 측정해서

열처리해야 하는데 그것도 운이 좋아야 가능하죠


보면 카본이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물건임미다

갈아낼 때 발암물질이 분사되는 건 단점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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