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거기 사장이있을땐 괜찮음
근데 종업원 남녀 3명 얼굴만 봐도 개인싸고
아싸는 바로 거부감이 드는 홍대삘의 뭐가 있음
그리고 다 떠나서 이해할만한게
파노말 져지가 기장이 매우 짧음
멸치의 경우 사이즈가 작아지면 그 짧은 기장때문에 배꼽위로 많이 올라감
로뚱의 경우는 사이즈가 애초에 안맞음
라파랑 많이 다르게 다리도 길고 몸도 좋아야 어울림.
그래서 몸매가 안좋거나 아싸삘이 가득하면
어차피 기웃거리다 안사니까 응대가 좋을 수가 없음
뚱뚱한 친구랑 같이 간 적 있는데
걔가 인싸인척 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까 종업원 표정 바로 썩었음
눈치없는 친구라 계속 떠드니까 대충 응대하다 가버리고 안왔었음
옛날옛적에 아베크롬비라고...
우리나라에선 그래서 안먹히다 영포티들 패션이 됐었자늠
PNS 로고를 가질자 그 길이를 감당해야지
거기 여직원 한 명 싸가지 없기로 자전거 커뮤 사이에서 유명하던데.. 물론 난 안 가봄
ㅇ? 단발 여직원 말도안되게 친절하든뎅 한 열 개 입어보고 열 번 갈등하는데 귀찮은 내색 없이 색 골라줬어
10개를 입어볼 놈이면 100% 사겠다는거아냐
맞네 ㅋㅋㅋ
난 걍 알빠노 마인드로 사이즈가 걸쳐서 신중하게 입고 구매하고옴
혹시 에센셜 아직도 판매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