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거기 사장이있을땐 괜찮음

근데 종업원 남녀 3명 얼굴만 봐도 개인싸고

아싸는 바로 거부감이 드는 홍대삘의 뭐가 있음

그리고 다 떠나서 이해할만한게

파노말 져지가 기장이 매우 짧음

멸치의 경우 사이즈가 작아지면 그 짧은 기장때문에 배꼽위로 많이 올라감

로뚱의 경우는 사이즈가 애초에 안맞음

라파랑 많이 다르게 다리도 길고 몸도 좋아야 어울림.

그래서 몸매가 안좋거나 아싸삘이 가득하면

어차피 기웃거리다 안사니까 응대가 좋을 수가 없음

뚱뚱한 친구랑 같이 간 적 있는데 

걔가 인싸인척 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까 종업원 표정 바로 썩었음

눈치없는 친구라 계속 떠드니까 대충 응대하다 가버리고 안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