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 고령보 20km 남기고 못가고 어두워져서 그냥 가까운데로 빠졌는데

한 40년된거같은 모텔임... 엘베도 없어서 끙끙대면서 자전거 2층으로 옮기고...




냄새도 냄샌데 일단 바닥이 미끌거림 ㅋㅋㅋㅋ

카드키 그딴거없도 객실키도 없음 그냥 들어와서 일단 문잠갔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