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의 경쟁자가 나왔는데
먼거리의 초딩에게 팔았다
엄마랑 같이왔길래
안장높이 조절해주고 브레이크 팁끝선 꼽아주고
후미등달아주고 체인오일 한번더 뿌려주고
속도계 약갈아주고.. 브레이크잡는거 페달굴리는거 다보고
안전하게 타서 미래의 로사갤러가 되기를 바라면서
자전거를 주는데 단 몇주만에도 자전거를 떠나보낼때의
아쉬움이 남더라
뭘자꾸 많이 팔아먹었더니 당근
온도도 많이 올라갔네..
먼거리의 초딩에게 팔았다
엄마랑 같이왔길래
안장높이 조절해주고 브레이크 팁끝선 꼽아주고
후미등달아주고 체인오일 한번더 뿌려주고
속도계 약갈아주고.. 브레이크잡는거 페달굴리는거 다보고
안전하게 타서 미래의 로사갤러가 되기를 바라면서
자전거를 주는데 단 몇주만에도 자전거를 떠나보낼때의
아쉬움이 남더라
뭘자꾸 많이 팔아먹었더니 당근
온도도 많이 올라갔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약품 세번썼는데 저게 최선이더라 11년묵어서 안지워짐
아파트 자번거보관대 엔딩 - 15만원인데 뭐~
자전거를 엄청 좋아하더라 잘탈거같아
굳굳
초딩이면 관리 존나 안해줄것같은데...아깝노
오..내가 샀을텐데 아쉽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