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오늘 아침에 오트밀 한줌에 우유한잔먹고 출근


점심 구내식당에서 대충 먹음


저녁에 퇴근하고 바로 라이딩갔는데 10km정도부터 봉크 느낌 살살 오더라


파워 급락하고 반환점 편의점에서 보급하고 겨우 복귀함...


요즘 봉크 안겪은지 몇년이나 되서 감이 없어진 모양이다 담부턴 라이딩전에 간단히 뭐라도 먹고 나가야할듯